[경남도민일보] ‘제38회 경상남도 서예대전’ 김금아 씨 대상 (전통과 현대 문인화 수강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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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7점 접수 대상 1명, 우수 5명 등 369명 확정
10월 22~27일 경남문예회관 전시…24일 시상
‘제38회 경상남도 서예대전’에서 문인화 부문 김금아(59·진주시) 씨의 ‘자목련’이 대상에 선정됐다.
㈔한국서예협회 경상남도지회가 주최하고 경남도가 후원하는 경남 서예인들의 등용문인 경상남도 서예대전 심사가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진주시생활체육관에서 열렸다. 앞서 임서를 비롯해 한글·전서·해서·행초서·문인화·현대서예(캘리)·서각·전각 등 9개 부문에 걸쳐 작품 717점이 접수됐다.
참관인 공개 심사로 진행된 가운데 1차 심사에서는 작품 수준과 완성도, 문구 오탈자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입선·특선·우수·대상 후보작을 선정했으며, 특선 이상으로 선정된 45명을 대상으로 2차 현장 휘호에 참여하도록 했다.
2차 현장 휘호작 심사에서는 작가 필력과 휘호 능력을 함께 살펴보면서 심사 신뢰성과 공정성을 높였으며, 최종 대상 1명, 우수 5명, 특선 39명, 입선 324명 등 수상자 369명을 확정했다.
류민기 기자
https://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2013549
10월 22~27일 경남문예회관 전시…24일 시상
‘제38회 경상남도 서예대전’에서 문인화 부문 김금아(59·진주시) 씨의 ‘자목련’이 대상에 선정됐다.
㈔한국서예협회 경상남도지회가 주최하고 경남도가 후원하는 경남 서예인들의 등용문인 경상남도 서예대전 심사가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진주시생활체육관에서 열렸다. 앞서 임서를 비롯해 한글·전서·해서·행초서·문인화·현대서예(캘리)·서각·전각 등 9개 부문에 걸쳐 작품 717점이 접수됐다.
참관인 공개 심사로 진행된 가운데 1차 심사에서는 작품 수준과 완성도, 문구 오탈자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입선·특선·우수·대상 후보작을 선정했으며, 특선 이상으로 선정된 45명을 대상으로 2차 현장 휘호에 참여하도록 했다.
2차 현장 휘호작 심사에서는 작가 필력과 휘호 능력을 함께 살펴보면서 심사 신뢰성과 공정성을 높였으며, 최종 대상 1명, 우수 5명, 특선 39명, 입선 324명 등 수상자 369명을 확정했다.
류민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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